청년 건설기능교육: 직업훈련 현장을 엿본다

청년 건설기능교육: 직업훈련 현장을 엿본다

건설근로자공제회는 건설근로자의 고용개선과 복지증진을 위해 설립된 공공기관으로, 퇴직공제제도, 교육제도, 생애주기를 고려한 복지제도를 운영하며 건설근로자의 미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건설근로자공제회와 청년전문건설기능양성훈련

건설근로자공제회는 건설근로자의 고용개선과 복지증진을 추구하며, 건설 산업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설립된 공공기관입니다. 27년 동안 건설근로자의 노후생활 안정을 위한 퇴직공제제도, 고용안정과 직업 능력의 개발을 위한 교육제도, 생애주기를 고려한 복지제도를 운영하여 건설근로자의 미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1997년 설립 이후 500만 명의 피공제자를 관리하며, 근로여건 및 소득수준이 열악하고 고용이 불안정한 건설근로자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건설근로자공제회는 건설근로자를 양성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청년전문건설기능양성훈련은 그 중에서 대표적인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건설근로자의 기능향상과 건설업 구직자의 기능 습득을 지원하기 위해 20일 동안 1일 6시간의 훈련을 제공합니다. 20세 ~ 59세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며, 건설 분야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주간과 야간 과정이 마련되어 있으며, 각 훈련기관은 타일, 목공, 배관, 미장, 방수, 용접 등의 다양한 훈련 직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훈련장려금 지원 훈련 형태 대상 연령
1일 훈련장려금 21천원 (야간은 15천원) 주간 1일 6시간, 야간 1일 3시간 만 20세 ~ 59세 청년

상백직업전문학교와 건설기능교육

상백직업전문학교는 2019년 개교 이래 건설 분야 기능인력 약 3천여 명을 교육 및 배출한 고용노동부 지정 직업훈련 기관입니다. ‘상생성장’을 운영 방침으로 삼아, 교육생과 학교가 서로 비빌 언덕이 되는 평생지기 교육훈련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주로 3,40대가 주축을 이루는 학원의 수강생들은 각 직종별로 다양한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건축 목공 및 형틀 목공반은 주로 40대와 50대가 차지하며, 재직자와 구직자 비율은 재직자가 약 10%, 구직자가 90% 정도입니다. 상백직업전문학교는 건설 시공 분야 전문 인력 양성에 특화되어 있으며, 훈련비 우대기관으로서 다른 기관보다 10% 더 낮은 훈련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교육 목표 수강생 구성 고용 전망
건설 시공 분야 전문 인력 양성 주로 3,40대 수강생 건축 시공 분야 취업률 전국 1위

목공 교육과 취업 전망

기존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는 AI로 인해 일자리가 감소하는 추세지만, 건설 현장에서는 AI가 대체할 수 없는 분야가 많습니다.

특히 목공은 사람의 섬세한 손길이 필요한 분야로, AI 시대의 틈새시장으로 인식되며 일자리 부족 문제는 크게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나무로 만지는 작업은 친환경적이며, 목공의 특성상 산업의 미래에 밝은 전망이 있습니다.

학생들이 건설기능 교육을 받을 때는 안전, 정확, 신속의 순서를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설은 인간 사회의 기초이자 필수적인 분야로, 일의 3요소를 고려할 때도 안전이 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목공 교육을 통해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얻을 수 있으며, 꾸준한 노력으로 산업 현장에서 성공을 이룰 수 있습니다.

학생들의 이야기와 청년의 미래

건설 분야에서의 교육과 일자리는 매우 중요한 요소로써, 청년들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학생들은 자신의 능력을 기르고 발전시키면서, 건설 분야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목공 분야는 특히 AI로 인한 변화에도 강하게 대응할 수 있는 분야로, 지속적인 수요가 예상됩니다.

상백직업학교를 통해 배운 기술과 지식을 활용하여,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일조할 수 있습니다.

건설근로자공제회를 비롯한 다양한 교육 및 지원 기관이 청년들의 꿈을 키우고 지원하며, 건설 분야에서의 진로를 탐색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청년들이 건설 분야에 쉽게 접근하고, 현실적인 교육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상백직업학교와 건설근로자공제회의 지속적인 노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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